Abyss 터벅터벅 나의 일상

기분 좋아서 티스토리 쓰러옴


~개요~
어느 날 친구들이 모 상점의 마테 사진 보내면서 하하호호 하며 짤랑짤랑댐
덩달아 소비 욕구 생긴 오타쿠는 인스타에서 귀여운 스티커 물색 타임을 가짐
그렇게 초카와이한 여우캐릭터 발!견!

마음에 들었으면 뭐다?

게 시 물 정 독

취향인 제품이 여러 개 있고 마침 통판도 하고 있으면 사야지!
그런 거치곤 트웬티 아이디 없다고 미룬애

아무튼...
준등기 접수날에 사서 다음 주로 넘어갈 테니까 주말+연휴 해서 3월 초에 받겠다 싶었는데 다음날에 보내주셨고 월요일에 받게 되었다는 햅삐한 스토리


실제로 내가 산 것


겟또한 것

이름 안 가려져서 따로 블러한 바보가 있다!?


덤으로 모조지랑 태엽 달린 빅스티커 친구 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 초면인 제품 두 개나 있어서 다시 트웬티 들어갔다 왔잖아
아니 나 고작 4개 샀는데 이렇게까지 뭘 많이 주신다고...?

그렇게 충성을 다짐한 오타쿠


~그녀의 간단 다꾸 계획~

마법사 스티커 : 해포 페이지에 쓰려고 삼
유일하게 목적을 가지고 구매한 스티커라고 할 수 있죠

겨울 스티커 : 잘생겨서 삼
눈 호 강
그냥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잖냐

여우 스티커 : 귀여워서 삼
... 뭐 괴출 다꾸에 쓸 수도 있지 음음 맞지

별빛 향해 마테 : 제일 잘 쓸만한 거 고름
마테 자주 썼다면 4종 다 샀을 듯 다 귀엽고 색감 정말 이쁨


작가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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