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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어요
주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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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양호하긴 한데 그것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내만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앞으로도 종종 둘이 엮였으면 조켄네

구출해줘 병원비 내줘 핸드폰 사줘
신요셉 벤츠설

형석이의 틈새 자학 개그

따봉 영호야

신정아 옥상에서 관전한 거 왤케 웃기지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두쫀쿠 뭔데

- 금경 쌤이 고세희 자식처럼 키우겠군
- 홍경수 녀석 또 뒤처리 하러 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상 골댕설에 또다시 한 걸음


결국 이 친구랑 엮일 거 같은데☺️

아ㅋㅋㅋㅋㅋ 떡하니 절단기라고 적혀있는데 나도 자연스럽게 힘으로 끊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이패드라서 시야각 때문에 그래요~ 아무튼 그런 거임~

윤상 귀엽다니까ㅋㅋ


신요셉 대할 때랑 온도차가 너무 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금 1kg 들고 다니는 남성 든든하네요

666 이시키 지만 저세상 가면 될 걸 청풍도령까지 같이 데려가네
김장 봉투를 들고 산을 오르는 두 남성이라

긴장감 도는 전개 도중 느슨함을 주는 멘트

재개발 때문에 쫓아내려고 한 건가 싶었는데 모르겠음
그래 안정상 2인 1조가 그나마 맞긴 하지 그럼 666이랑 청풍도령은

우리 강아지가 선은 잘 지켜요

말 잘 듣고 고개도 내리고 있었는데 윤상 살려

아니... 그냥 의뢰인의 악운을 남한테 옮겨주는 그런 거였구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윤상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상 때문에 자꾸 빵긋함

이번 에피소드도 음양사랑 이어지는 거였구나 아니 근데 ㄹㅇ... 뭘 원해서 그렇게 추하게 살려고 발버둥 치는 거야 할배 좀 주거!!!

이렇게 까지 언급하는 거 처음인 거 같은데 슬슬 진전 생기나!
근데 이정도면 뒤에 단군할아버지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티배깅 같잖아 강형석은 삼촌으로 불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태 느낌적으로 신정아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봐

아아 어딘가의 은행과 너무 다른 상사야

형석 아저씨 굿 때문에 멈칫 하신 건가요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저번에 좋은 소식 Hoxy 굿즈?

생각이 많아지는 아저씨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기업의 반대말이 뭐지 화이트기업?

친구 걱정에 못 떠나는 자살귀라니 흑흑...
그녀는 오늘도 외칩니다 곽 부장 내 부장님이 되어줘

아ㅋㅋㅋㅋㅋㅋㅋ 형석 씨 MZ하게 귀신은 있는데요 했어야지

나였으면 X발 했어


제가 아는(해결할) 무당 = 강형석
틀린 말은 안 했어

온도차이ㅋㅋㅋㅋㅋㅋ

강형석 자아성찰 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 차장님은 그저 도와주고 싶었을 뿐이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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