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礼だな、純愛だよ。
The Way Water connects all things, for your birth and after your death.
失礼だな、純愛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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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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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미루다가 2부 시작 전에 후딱 해치웠습니다 다만 글 업로드는 시점이... 그렇게 됐다... 귀찮았어요...


설정 메모(라고 적어놔서 일단 적어둠)

- 이명을 가진 자는 제3자가 될 수 있다

- 해설자 / 제3자(세계의 마지막 생존자?) / 대행자(인간)


이러면 보통 숙주로 만드는 건데 그런 거 같진 않단 말이지...

 

살아있는 인간이랑 죽은 인간이 섞였나?

 

이거 미친새끼군요

 

사장님은 정말 착한 사람이었어 오해해서 미안합니다 요새 하도 쓰레기가 많지 말입니다

 

아포칼립스 회귀자 다운 단순 명료한 이유

 

제3자 입장에서 최고의 도파민일 거 같긴 해 전 인간이라 무리네요 뒤에서 구경하는 정도는 ㄱㄴ

 

나는 이 캐릭터성이 유지되길 바람... 소시민 히어로가 보고 싶다

 

해결 안 하고 나간다는데 이렇게 마음에 들 수가 없어

 

아이씨 그래 쉽게 내보내 줄리가 없지

해설자가 모든 걸 떠먹여 주는 방식이라 다소... 게을러 보이긴 하지만 이 필명으로 첫 작품이신 거 같아서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상냥함

 

뚜벅뚜벅

ㅈㅅ

 

남무영 감탄하고 있을 때야? 빨리 정신 안 차려? 

 

레온 스승님 오랜만입니다(나만)

 

돼지 같은 뱀 보고 피식했네ㅋㅋㅋㅋㅋㅋㅋ

 

삐뚤어졌잖아(아님)

 

사장님 나가고 싶은데 이미 늦었어요....... 어쩔 수 없다고

 

이 남자의 부양욕 참 신기해

 

그... 그렇죠... 주인공 시점 밖 전개 안 해주면 알 길이 없지요

 

악몽악동 울겠어

 

해설자 재수 없을 때도 있는데 얘 반응이 너무 나 같아서 마냥 욕을 못하겠다ㅋㅋ

 

나 씹덕이라 이런 문장 좋아해

 

공포물 아니냐고요

 

해설자 [(경악)] ㅇㅈㄹㅋㅋㅋㅋㅋㅋ

 

버르장머리를 고치자 이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른스트가 집사인가

 

버릇없게 타당하다 ← 이런 거 넘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 개체가 에른스트인가?

 

보육원 짬빠로 다져진 육아 고수 남무영

 

큰 놈 작은놈ㅋ

 

이호인(20): 아저씨

 

혼자라서 외로웠나 봐

 

애들이 제일 무섭다니까

 

애기는 애기네 근데 상담 스킬 먹힌다고?

 

얘 혼자 제정신으로 하루가 반복되는 루프에 갇혔구나

 

에른스트 저택 떠났는데 불려 와서 우는 거였나 보네

 

아버지가 소년을 보호하려고 준비하던 방법이 잘못된 건지 세계가 먹혀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저택 자체가 아이템이었구나

 

세계의 멸망 도래 → 베른하르트 父가 자식을 지키기 위해 템을 모아 준비하는 과정에서 베른하르트 父는 못 버티고 저주받은 아이템(저택)에 먹힘 → 저택은 다음 주인을 지정, 주인을 위해 뺑이친 결과 명성이 올라감 → 해설자가 베른하르트 저택의 명성을 듣고? 소년을 이용하기 위해 여러 번 찾아옴 → 한참이 걸렸지만 결국 소년은 모든 걸 돌려받고 싶냐는 말에 넘어감

이거 맞나

 

Q. 회귀자에게 나를 각인시키는 방법?

A. 최악으로 군다(목숨 보장 못함)

 

무영 씨 소감 한 번 말씀해 주시죠?

 

불운의 아이콘

 

우웩......... 괜찮은 거냐고

 

제3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장기말인 건가 대행자...?

 

다시 반복될 건데 원한이 풀린 거라고 할 수 있나

 

경매장?

 

해설자 넘겨받는 것도 ㄱㄴ이구나 안전할진 모르겠지만

 

해설자 독한 놈

 

얘 상담가 말고 장사꾼 재질인데

 

직업정신 투철하네

 

누군가의 염원으로 끌려온 존재? 게임사 해설자 사제헌 셋 중 하나인 건 확실할 것 같은데

 

댓글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까봐야 아는 거죠

 

제재받아서 일시적으로 쫓겨났는데도 優しい(//∇//)

3번밖에 못 쓰지만 5분간 투명화 가능한 템도 주고 갔어

 

이것도 티키타카라고 해야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방적으로 패기?

 

그래 이호인 데리고 다닐 거면 대화하면서 정신력 좀 케어해라

 

이래서 감이 좋은 녀석들은

 

도구라기엔 너무 챙겨주고 동료라기엔 적당히 알려주고 딜레마에 빠진 이호인 군...

 

남무영 버럭이 됐잖아

 

이번만큼은 해설자에게 손 들어드리겠습니다 차로 이동할 때 진작에 물어봤어야지

 

도외솔이 왜 여기서 나와

 

나름 신세 진 캐릭터인데 박쥐 새끼라는 평은 너무하잖아요ㅋㅋ

 

짹짹

 

드디어 하나라도 확실하게 말했네

 

도외솔이 남무영 어미새로 삼으려고 시도하고 있잖아ㅋㅋㅋㅋㅋ

?? : 구원자님!

 

나도 이호인이 제일 낮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신뢰도인가? 그러기엔 이현이 낮은데

??? 순서

이호인 1.0 < 이현 1.1 < 사제헌 1.6 < 김택진 3

 

남무영 씨... 김택진이 동행해도 안 해도 결론은 도외솔의 집착 루트입니다만...

 

아~ 사용할 땐 편했는데~

 

긁혔잖아

 

감정사 도울 ???는 2네 불신도...? 뭐려나

 

감정死 였던 거임

 

오...

 

레온 스승님~!

 

거지가 돼........

 

이야 택진이 잘 데려왔네 파산핑 될 뻔

 

감정사도 대행자였구나
해설자 - 제3자(세계의 마지막 생존자?) - 대행자(인간)

 

너네 앞으로 이동할 때마다 로프로 묶어라

 

현시점 남무영 정체성 및 행동원리 정리 요약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래도 아주 바보는 아니라 다행입니다...

 

영혼에 심각한 균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와주는 레온 스승님 정말 참스승........

 

저는 도울이 기린 대비용으로 둔 아이템인지 김택진이 쓴 아이템인지 모르겠는데 택진이가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겠죠?

 

직업병ㅋㅋ 된 적 없다는 말은 ㄴㄴ해

 

왜 내가 맞은 거 같지 좀 찔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쉬 물음표 살인마

 

이런 애들 씨피로 먹기 딱 좋긴 한데

 

나 사실 해설자였던 거임 자꾸 내 생각 말해서 곤란해

 

너무너무부담스러워요

 

나는 이러면 동태눈 됨...ㅎ 

 

오랜만에 상담가 같은 말하니 훈훈합니다

 

사상 최초 상담 뜯기

 

짜식 자기가 선생님한테 받은 걸 다른 사람한테도 베풀고 싶었구나

 

형서야! 보고 싶었어!

 

바이크 사제헌 아니지...?

 

간죽간살

 

뭐야 형서랑 목적지 같았나 봐

 

그래 사제헌일 수밖에 없겠지 슬슬 나올 때가 되긴 했어

 

차형서 : Xqkf

 

머리로 알면 뭐 하냐고 몸이 따라줘야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따라주면 따라주는 대로 밸붕 아니냐

 

왤케 ㅈ되는 전개만 늘리는데요 작가님...?

 

객관적으로 회귀자 입장에선 네 탓이 맞긴 해

 

택진 아저씨 칭찬해 주자

 

음.......... 클리셰 따라가면서 비트는 게 좋았는데 애매할지도

 

이판사판으로 나갔다가 이호인이랑 김택진 잡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ㅠ

 

가능

 

이 감동적인 모습을 보면서 사제헌은 이 상황이면 버리고 갔겠지 사제헌? 넌 창작물로 볼 때가 제일 나아 이러고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사혐이야ㅠ

 

택진이 호감 되는 중 짜란다

 

이새끼 구라치고 있었잖아!!!!!

 

우리 지역은 후딱 죽겠군 흑...

 

이러다 영원히 합류하겠어

 

택진이는 소환, 계약에 재능이 있답니다
그리고 깨끗한 영혼과만 계약한다는 정령이면 박쥐라고 왈왈 댄 거랑 다르게 영혼 깨끗한가 보네요...? 아니면 정령 기준이라 깨끗의 의미가 다르다던가

 

남무영이 유치원생 교육 수준으로 정답 떠 먹여주면서 이호인 생각하는 법 길러주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맨 정신으로....... ㅅㅂㅁ

 

세계가 짝사랑 중

 

사제헌 공략 속도가 과할 정도로 빠른 건 너 때문에 빡쳐서?

라고 할 뻔~

 

씁... 차라리 목 잡지 말고 검으로 쑤시지 
아무튼 목 잡는 장면 보자마자 나 혼자 이 손 놓고 꺼져 개새끼야! 했음 소설이랑 영화판 대사 섞임

 

이호인 고뇌 패턴이 "이호인은 그저 시키는 대로 휘둘렀을 뿐이다" "덩치가 컸다" 원패턴이라 슬슬 성장을 했으면 좋겠네요...?

 

나였으면 이호인 공격 포인트에 남무영 가져다 댔을 거야 아~ 애새끼가 주제파악 못하고 덤비는데 어케 참냐고ㅋㅋ

사제헌 착한데? 다소 회귀자 편애하는 편

 

 

신해량
@haeryang
생일4월 28일
193cm
소속엔지니어 가팀
작품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신해량
haeryang
#tag1 #tag2 #tag3
POPULAR
D-DAY
Born
1989.12.07
Birthday
2001.10.15
Debut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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