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礼だな、純愛だよ。
The Way Water connects all things, for your birth and after your death.
失礼だな、純愛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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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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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


다 큰 애들 부양하는 남자 남무영
다만 구식만 갖춘


ㄹㅇㅋㅋ


이해를 포기하는 순간 어쩌고 저쩌고 잔소리하고 싶지만 꼰대 같으니 그만두겠습니다


웬 미친놈이라고 하면 보통 사제헌
우리의 사친놈

남산놈들 추하다 어린애들 등 처먹을 걸로 모자라서 뒷담하고 다녀? 아무도 안 믿으니 걔네만 쪽팔리겠지만

 

남 족친 돈으로 동생 열심히 키웠었구나 결국엔 배드엔딩으로 끝났다만…ㅎ;;


김택진 시점 잠깐 나오는데 ㄹㅇ 물음표성애자야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궁금한 게 그리 많더냐


택진이 뚁땽해


호구 원투


기록하지 말라고 명하였다고 기록하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아포칼립스에서 역사관 재활용했다고 이렇게까지 긁힐 일인가라고 하면 제가 매국노인 걸까요?

 

사제헌 이레귤러 ptsd 있었구나


아니 제발ㅋㅋ


외솔이 왜 더 넹글돌았냐


나도 떼쓰면 되는 부분?


유치함 대결 가즈아


아니 뭐… 정확히 서술이 안 돼도 여태 행적 다 아는데 파악 못한 거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 아니냐 남무영아? 그리고 네가 지금 사제헌을 활용할 때니? 남들보다 어른인 척 구는 정신머리부터 고쳐 그것도 못하면서 사제헌 케어를 어케한다는 거야ㅡㅡ

 

와 ㅈㅉ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어서 기록 안 하면 까먹을 듯

<“저에게 이곳에서의 죽음은 진실로 죽음이라고 판명할 수 있습니까? 사례 6-12호의 속 이레귤러가 제 사례라고 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사례 6-12호. 숨의 기록자가 한번 말한 적 있는 ‘빙의 이레귤러’의 사례. ‘빙의 이레귤러’가 있던 세계의 역사 기록 사례다.>

[카카오페이지] 멸망 속 상담가를 위한 생존 지침서 226화 | 김소옹 

해당 질문에 대한 요정 대답 및 해설자의 대답 불가 판정

= 여기서 죽는다고 본래에 세계에서 죽는 게 아닐 수 있다(?)

 

질문2

“그럼 다음 질문. 방금 말할 수 없는 그 대답을. ‘사계의 유일한 경계자’는 알고 있습니까.”

[카카오페이지] 멸망 속 상담가를 위한 생존 지침서 227화 | 김소옹 

 

요정의 대답

= 필요 이상의 정보 제공으로 해설자 제지 들어감


아니 갑자기 화신 어쩌고 해서 헷갈리자너
그녀라고 칭해서 아스트라이아 말하는 건가 싶었는데 화신 = 세계수 맞는 거 같죠?


요정 좀 맘에 드는데? 써먹기 요원하댔으니까 없애지 말고 앞으로도 써먹자


피해자의 증언이 시작됩니다


2부 20화나 봤으니까 후기 적을게요
제가 보기엔 이 작품 속전속결로 200화 안에 끝냈어야 한다고 봅니다 작가님도 갈피를 못 잡는 거 같아요 일단 주인공 메인 설정인 상담가 활용이 애매함 얘한테 상담가 설정을 빼도 이야기 진행에 전혀 문제가 없음ㅋㅋ 흔하디 흔한 아포칼립스에서 그나마 차별점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무엇보다 본인 트라우마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는 상담가 지망생이 자기보다 어린 다른 이들한테 보호자 행세 하며 조언하는 거 볼 때마다 걍… 황당해요…ㅋㅋㅋㅋㅋㅋㅋ 상담가도 인간인데 미숙할 수 있죠 근데 정도라는 게 있잖아요…?
부족한 놈들끼리 모여서 서로에게 배워나가는 이야기로 쓰고 싶었던 거라면 최소한 쌍방소통이라 잘해서 다 같이 성장하는 거라도 나왔어야죠… 맨날 소통부족이고 각개전투에 따로 성장하잖아 ㅡㅡ 이럴 거면 확실하게 청소년 소설 노선으로 잡고 가시죠...?
물론 중간중간 전하는 메시지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등장인물들이랑 비슷한 처지거나 겪어본 사람은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어 보여 그치만 알빠야? 아류작이고 나발이고 잘 버무리란 말입니다

유잼무죄 노잼유죄

신해량
@haeryang
생일4월 28일
193cm
소속엔지니어 가팀
작품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신해량
haeryang
#tag1 #tag2 #ta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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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Born
1989.12.07
Birthday
2001.10.15
Debut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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