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yss 터벅터벅 나의 일상

--------------------------------- 스포방지선 ---------------------------------


아니...
그냥...
가루가 된 거야...

 
 
유일하게 착각이 아닌 부분

 
 
최진 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예요 그저 무서웠을 뿐

 
 
출근지옥

 
 
최애 근황도 모르고 살아야 한다고? 오타쿠적으로 억장 무너짐 

 
 
김레밍이잖아

 
 
살아있었구나 근데 그럼... 돌고래... 모양꾼 아니지...? 문제 되기까지 한참 남았다고 해서 무서운데요

 
 
강쨩... 강쨩 그대로구나

 
 
이름 뜻 맞춘 건 알겠는데 장재무라는 이름이 너무 구려요

 
 
레밍 귀에 그거 육체 외관이 좋아서잖아 라고 속삭이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ㅋㅋㅋㅋ 뭘 꼬라봐가 뭘 실실 처웃냐가 됐을 뿐이잖아

 
 
강창호 캐해 요약본

 
 
예비의 예비인 A급 육체로 갔는데 그 육체는 3일밖에 못 버텼고 사실상 진짜 죽으면 어쩔 수 없지에 가까웠네

 
 
도굴문어해파리즈

 
 
애착강쨩 반 빠른 회복을 위한 선택 반이었다고 본다

 
 
눈물 나는 상봉이었구나

 
 
소시민 돕는 게 더 적성에 맞아서라고 생각했는데 댓글 해석이 더 마음에 들군요

 
 
엔지니어 미췬럼아ㅋㅋㅋㅋㅋㅋㅋ

 
 
출력 오류 드립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럼 강쨩 회복될 때까지 집돌이로 살아야해...? 어이코...

 
 
애착 지구인들 지켜

 
 
문어해파리들 누가 도긴개긴 아니랄까

 
 
불쾌해서 항상 멀리했다는 말이 더 너무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끝까지 이렇게 끝냈어야지 대대원ㅡㅡ 타래 쓰다가 그라데이션 분노 올라오려고 함

 
 
손 내밀고 돈 구걸 하는 거 보고 어떻게 안 웃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성이는 기려 사후에 인간적으로 더 잘 성장한 거 같은데요?

 
 
레밍 넘 귀엽잖아ㅋㅋㅋㅋㅋ

 
 
음 저도 에필 없었어도 만족했을 거 같긴 합니다

 
 
여기서부터 싸함을 느낀 오타쿠

 
 
나는 빙의물에서 빙의 대상 원본 부활/환생만큼 지뢰인 게 없다고 봐
진심 나올 수 있는 지뢰 키워드 중 최고봉인데 이걸 쓰네
대대원 하고 싶은 거 소신 있게 가는 거 좋다고 했는데 나한테 왜그래 이거 트위터에서 염불 하던 거라 드리프트 수준으로 느껴짐
흑흑 ㅅㅂ

 
 
아 웃어서 자존심 상해

 
 
레밍이라고 다를까

 
 
나 지금 이 상황에 화를 내야 할지 감동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음 짜증은 나는데 좆같진 않아 근데 김레잉도 찐기려도 외관 날린 건 어이없어서 웃기긴 해


에필로그 결말 때문에 작품메세지도 흐려지고 이도저도 아니게 된 거 같은데? 일관성이 없잖아
그냥 생각할수록 화도 안 나고 당황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던전미식가 보려던 거 나중으로 밀어버려...

진짜 딴소리지만 에필로그 보는데 아이패드 개뜨거워서 당황스러웠음 예전에 이러다가 폰 고장나서 ptsd 있다고……. 리디 어플만 이런 거 보면 리디에 문제 있는 거 같은데 나만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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