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yss 터벅터벅 나의 일상

---------------------------------------- 스포방지선 ----------------------------------------


음 역시 오염당했군요

 
 
이거 호유원이잖아 근데 이럼 세광시 멸망의 날 당일...?

 
음 기존에 나온 설정이랑 다른 거 말고도

  1. 세광공고에서 이결 등장
  2. 주말(어제) 기억 못 함
  3. 팝업 기억 못 함
  4. 투룸 = 사택 (1L, 2L 차이는 있음)
  5. 사택 시절처럼 착친 브라운 대함

김솔음 기억 바탕으로 만들어진 세계(오염)를 반복 맞는 거 같은데
근데 612번 동안 눈치 못 챈 거 보면 나름 근원 오염이라고 세긴 하구나 어효효... 
 
 
뻘하게 분당, 디저트, 남동생 키워드 보고 소상공인플 때 싸불 먹은 디저트 가게 생각남 왜 하필ㅋㅋㅋ

 
 
은화유원이 sos 보내주고 있었잖아...

 
 

5월 4일에 갇힌 게 맞았군

 
 
게롱?

 
 
검은 장갑 낀 손이 왜 꼴리지...

 
 
대충 예상대로군

 
 
어차피 남아있어도 정신병 상태로 오염되는 엔딩일텐데 데리러 왔으면 그냥 데려가라고ㅡㅡ

 
 
주둥이 곡선 오랜만이군

 
 
브라운 칼잡이니 뭐니 하면서 욕하고 있을 듯

 
 
이자헌이 친구, 이 브라운은 괜찮습니다! 읽는 거 상상하니까 뻘하게 웃기네

 
 
유원쿤...🥹

 
 
흥 내가 오염 이랬잖아

 
 

이자헌 하반신 날라갔는데 전혀 걱정이 안 됨 새삼스럽지만 괴담 장르로서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넜구나...
백덕수 씨 괴출 이후로도 작가 활동할 생각이면 필명 그대로 써주세요... 피할래...! 

 

브라운이 개노잼 컨텐츠 탈주 안 하고 구경을 했다고요?

 

그니까 세광시 지상은 재난의 날(5/4) 반복하고 있고 솔음이는 덮어쓰기 해서 좋은 꿈 꾸고 있었다? 근데 소원 일부가 이루어진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오염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 오염 전 마지막으로 달콤한 꿈을 체험해 보세요! 같은

 
 
그럼 하루 반복 빼고는 트루라고 생각해도 되는 걸까요


딱히 역사개변 루트 아니고 힌트 얻고 나감 or 종결인가 본데
그리고 일주일 휴재 공지 올려놔서 어그로 ㅈㄴ 끌고 갔겠지 싶었는데 평범해서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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