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礼だな、純愛だよ。
The Way Water connects all things, for your birth and after your death.
失礼だな、純愛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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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호일지 불호일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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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단편인 거 알고 봤어요 ^~^7 ㄱㄷ 박정민이 추천사 쓴 줄 몰랐음 ㅈㅅ 제가 관심이 없어서요
하필 넷플로 영화, 드라마 많이 보고 있는 시점에 이 작품을 보게 되었네요? 하하하;

최근 본 넷플드보다 값어치 있는 내용 아니면 붐따하겠다는 말


첫인상

도서관 엘베 랩핑으로 존재를 알게됨

마케팅의 파워가 느껴지는 책
유명한 걸로 유명한 책 드립 치려다가 지움ㅋㅋ


길티 클럽 : 호랑이 만지기
등장인물
??? : 화자(이름 나왔었나? 기억이 안 나)
김곤 : 논란 감독

오타쿠 특 : 홍대병 발현 확률 높음

 

커뮤 대놓고 디시잖아ㅋㅋ 데못죽 마냥 여초에서 먹금했으려나 궁금하네요


벌써부터 싸해

 

씹적씹하게 돼 왜 이렇게... 패션오타쿠의 냄새가 나지


너도 애매필이니? 나도


씹덕농도 안 맞아 보여... 근데 김곤이 도대체 일곱살 애한테 뭔 짓을 했는데 팩트체크  확실히 안 하고 무지성 빠질 하는 거야


やれやれƪ(˘⌣˘)ʃ これだから고인물わ

 

오영 같은 애들이랑 친목 조심해야 돼


아니요 당당해하지 마세요

 

눈물 연기 못한다고 피멍 들 때까지 7살 애의 팔뚝을 꼬집음...?


어쭙잖은 꽃밭 오타쿠가 꼭 이래요


내가 보기엔 얘 허세야


이제는 인터넷에서 꽤 알려지긴 했지만 여러분? GV에서 이따구로 말하시면 안 됩니다


과연 반성을 했을까? 싶었는데 이래서 이 영화 작가 작품명을 인간불신으로 했나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 짤)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면 다행이죠


솔직히 무슨 감각인지 모르겠어요 상급자 몰래 나쁜 짓하거나 일탈할 때의 느낌을 말하는 건가?
첫 페이지의 김곤이 처음 게시한 인스타그램 영상이랑 수미상관으로 끝내고 싶었던 의도는 알겠는데 왤케 마무리가 어정쩡한 느낌인지 모르겠네


한줄평
작가 경험담보다는 커뮤 보고 소재 가져온 느낌?
별 ★★★


스무드
등장인물
듀이 : 교포 2세, 제프 에이전트

성해나 자네 내 지능을 테스트하는가?

 

부모가 한국계 이민자 2세이지만 한국에 문외한 화자 듀이와 한국인들의 숨 막히는 소통을 보는 나


미들네임 용복이요? 필릭스한테 따왔나 봐ㅋㅋㅋㅋㅋ


외국인들이 풀었을 법한 썰 가져온 느낌이네요
아니 걍 비슷한 내용 봤던 거 같기도 해

 

서울에 나이대 높은 미국x애국 행사가 있나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군복 대통령 보고 아; 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자녀랑 안 좋은 이유가 Hoxy... This...?


야야야야야 그거 선물하면 좆 돼


암살시도


이승만 광장이라는 게 있어? 싶었는데 광화문 말하는 거래 곱게 미치셔야죠........

한줄평
신선하고 어이없어서 웃김(P)
별 ★★★★


혼모노
등장인물
문수 : 중년 박수
신애기 : 앞집에 이사 온 20 초반 신참 무당

일본어 쓰는 신령 좀 그런데?


싸가지 X되네


같이 밥 먹고 산 세월이 30년인데 ㅈㄴ 너무하네


아악


이러면 벌 받을 거 같은데


끝나버렸다 난 시작도 안 해봤는데~
#왜(Keep your head down)

저는 신애기, 할멈 순으로 이야기 했다고 생각해요

무당이 다른 무당 굿판에 끼어든다...? 그것도 허락 안 받은? < 동공대지진


아니 쌩몸으로 작두 탄다고? 주인공이 단단히 미쳤는데요? 분탕 치는 게 목적인가 얘 뭐야


? 그래서 이게 뭔데 분탕 성공? 사망?

큭큭만 보면 김레밍 생각나는 병에 걸림 크킄킄


나는 신이 단시간에 이 무당 저 무당 왔다 갔다 하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다시 옮겨갔다~ 생각을 안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

해석 파트
나'와 신애기의 첫 만남에서 신애기로부터 들었던 "존 나 흉내만 내는 놈이 뭘 알겠냐만" 이라는 말은 마지막 굿판에 이르러서는 장수할멈의 말이 '나' 에게 옮겨 붙어 온 것인지, 신애기를 질투하던 '나'가 급기야는 신애기의 말을 차지하게 된 것인지 헷갈리게 읽힌다. 그도 아니면 스스로를 '진짜'라고 증명해 보이고 싶은 이가 이윽고 오른 경지에서 자신이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을 내뱉은 것일까? 자기 자신이 여기 이 자리에 있는데 왜 '진짜'를 증명해야 하나?


한줄평
고증 안 맞는 거 같긴 한데 재밌으면 됐죠?
별 ★★★★


구의 집 : 갈월동 98번지
등장인물
여재화 : K대 공과대학 겸임교수
구보승 : 졸업반 제자 1979년 봄 졸업

구 씨 사회생활 참 잘해


1980년 완공 건물 불온세력...
ㅇr...?


맞는 말인데 그것이


죄책감 갖기 싫어서 제자한테 냅다 토스하네ㅋㅋ


저 이거 유튜브에서 봤어요


구보승 씨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었네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간이라는 말에 해당되긴 해 p가 아니라 n일 뿐이지.........


재물은 취하고 더러운 건 제자한테 돌리고ㅋㅋ

마지막 야만이었다.

흠ᵕ᷄≀ ̠˘᷅? ... 알듯 말듯한 너


구보승이 죽을힘을 다하겠습니다 하고 한여름에 미친놈처럼 개꼬질한 상태로 작업하길래 리얼함을 위해 비슷한 상황 체험하기 or ㄹㅇ 불태웠다 하고 죽기 생각했는데 안 죽더라ㅋㅋ
별 ★★★★


우호적 감정
알렉스 : 여자, 화자
진 : 대기업 부장 출신 스카우트 직원
수잔 : 초창기 멤버

난데?


개론 잡스크 신봉자는 이래서 안 돼


떠도는 소문을 믿지 말고 직접 보고 판단하자 그런 내용인가


웩 끔찍해요
수잔 보다 진이 상여금 많은 건 이번에 스카우트해와서 그런 거 아냐? ㅁㄹ


그거 하라고 맥스가 진 보낸 거 아니냐...?
정말 단순히 진행 방식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걸 수도 있겠다 싶은데 앙금도 없지 않아 있을 거 같기도 하고...  흠...

 

이러고 수잔 퇴사하면서 알렉스한테 너무 애쓰지 마요 애쓰면 더 멀어져 하고 끝남


한줄평
입 안의 뱉지도 삼키지도 못하는 딤섬 어쩌라고... 앞에는 긴가민가해도 하고 싶은 말 추측이라도 가능한데 이번 마무리는 모르겠네요
별 ★★★☆


잉태기
등장인물
서진 모 : 화자, 딸 원정출산 시키고 싶은 자
지지 : 서진 모 시부, 꼰대+컨프
서진 : 임산부 애새끼

옛날엔 ㄹㅇ 뺑뺑이로 중고등학교 갔던 건 알고 있는데 1 2 3 지망 없이 쌩랜덤이었나? 사립이라 그런 건지 소설적 허용인 건지

 

내용이 극혐이라 책 읽기 싫어졌어요 ㅅㅂㅁ


이건 뭐 저주죠

 

은 알레르기가 있는데 왜 은 목걸이를 하냐고 그것도 임산부가 환장하겠네


와 어미도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서진이 얘 할아버지한테 ㅈㄴ 가스라이팅 당했네


이 새끼 지능이 없는데요? 그걸 믿어?


부정적인 의미로
손녀바보할배
딸바보
그랜파걸 마마걸 서진
걍 다 꺼져라

 

나도 이딴 내용 보면서 양경언 양반처럼 좋은 말 써주고 싶어

해석
소설은 서진과 같은 위치에 있는 이들이 그들 계층 이 이뤄내는 풍경에서는 중요하게 부각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건네기 위해 특정한 시선을 일부러 소외시키는 전략을 택한다. 이를 통해 부유한 계층의 2세 내지는 3세가 이전 세대로부터 물질적인 풍요를 물려받는 일에만 집중하느라 자기 세대의 목소리를 키우는데 관심을 두지 않고 철저히 의존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소비적인 행위만 일삼는 세태를 꼬집는다.

 

한줄평
장기석 씨의 빠른 탈출은 옳았다


메탈

등장인물

우림 : 화자

조현 : 서울에 정착한 친구

시우 : 고향에 정착한 친구

 

에휴ㅋㅋ 시우야 눈에 큰 이상 없는 것만으로도 감사해라

 

그러고 보니까 그 시절에 메탈, 록 밴드 사탄 취급하고 그런 거 있었지ㅋㅋㅋㅋㅋㅋ

 

아 우림이가 폐급인데

 

어린 날의 인연 추억 그런 거 표현하고 싶은 거 같은데 난 이제 모르겠다(바로 위에 따라한 거임ㅎ;)

 

쓸데없는 자존심은ㅡㅡ 사과좀해라 표지도 사과인데

I'm Sorry

 

전화하고 끝나서 마음이 편하구먼

흑... 고작 이런 마무리에 마음 편해지다니(n)

 

한줄평

일장르에서 많이 본 소재

별 ★★★


해석을 표방한 생기부 써주는 선생님 정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요

 

여기 읽는데 글자가 뇌를 스쳐 지나감ㅋㅋㅋㅋㅋㅋ 교...교수님...!

해석 읽을 때 졸렸나 봐 지금은 잘 읽히군

 

?? 당장 알려주고 싶은데요 너 그거 달고 다니면 ㅈ된다

 

살다 살다 단편소설 읽는데 능동적으로 있으란다 고평가 받는 문학들도 능동적으로 읽으세요 안 할 거 같은데요

 

“다른 무엇이 대신해줄 수 없는 바로 그 역할을 성해나의 소설이 한다고.” 정도는 가벼운 주접이었구나...

이름 한자로 표기한 것까지 꼴값으로 느껴진다는 말 하지 말까요 저는 앞으로 양경언 씨 평론 들어간 작품은 고려해 볼 거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자국 소설 본편에 단편 분량의 자국민 해석/평론이 들어가는 게 이해가 안 가네요 고로 작가의 메세지 전달력이 부족하다는 것의 방증이지 않나 싶어요

 

총평

박정민 씨 저는 이만 넷플릭스 보러 가겠습니다. 호감배였는데 실망스러울지도


별점

★★★


번외. 리뷰 구경

개인적으로 별점 5점에 대한 신뢰도가 높진 않음 왜냐면 나도 이 자식 저주해 주겠다 아니면 플랫폼 리뷰 별점 후하게 주거든ㅋㅋ 그래서 구경하면 2 3점대 보는 거 선호합니다ㅎ;;

 

그래서 이번에 리뷰 보다가 알게 된 거

별점 낮은 순 가능

예스24 / 밀리 / 리디

 

불가능

교보 / 알라딘 (별점순 ok인데 5개부터 보여줌)

교보, 알라딘 이새끼들 봐라?

 

아무튼 떠듭시다

 

 그림만 주석이 필요한 게 아니라 글도 주석이 필요한가 보다. ← 개큰공감가서 들고 왔네요

 

말 센데 개웃김

"지적허영심에 빠진 젊은 사람들"

그렇게라도 독서하면 좋은 건 맞지 하핫

 

본인 얘기 하고 계신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 웹소 시녀 수준의 빠질을 볼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작가님은 다 의도가 있었을 거야!

 

나랑 별점은 다르지만 이게 제일 공감 가는 리뷰더라

신해량
@haeryang
생일4월 28일
193cm
소속엔지니어 가팀
작품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신해량
haeryang
#tag1 #tag2 #ta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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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Born
1989.12.07
Birthday
2001.10.15
Debut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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