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에 대충 사진 셀렉 해놨는데 17일에 블로그 쓰고 있음 히히
근데 사진 그룹으로 묶으면서 드는 생각이 with 진혼기 feat.해량&해찬 같은데요
와하하
경주 여행 시작
안녕 경주역

경주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우측으로 나오면 버스정류장 있는데 버스 시간 다 적혀있어서 편했음
캐리어 때문에 먼저 숙소 ㄱㄱ함
은정스테이에서 2박 3일 신세졌어요 에어비앤비로 예약했는데 네이버예약도 있었어요 사이트 수수료 차이 날 거 같은데 여러분은 더 싼 곳에서 예약하시길 ^~^


숙소 사진 및 후기
- 방2에서 지냈고 일단 깨끗함 사실 깨끗하면 끝이지...? 특히 화장실 깔끔해서 젤 좋았어 글고 호스트님 넘 친절하심!
- 수건/샴푸/린스/바디워시/핸드워시/칫솔 있는 건 알았는데 치약은 어디있나 했는데 화장실 세면대에 왼쪽 저거였음
- 방음은 확실이 취약한데 챙겨주는 귀마개나 노캔 이어폰 끼고 자면 그만
- 난방 빵빵해서 안 추운 것도 있는데 문이 바깥문-방충망-안쪽문-커튼 이러더라
- 앞에 신호등 건너면 GS25랑 황리단길이라 편했당
- 포스트잇이랑 펜 안 챙겨도 됨 부엌에 있음







나오자마자 점심 먹으러 어슬렁 거리는데 너무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미쳐 돌아감
그렇게 조밀에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먹었는데 이거 그냥 주방2 홀1이라 시간 걸린 듯
마늘 퓨레 파스타 + 새우 바질리조또 먹었는데 점점 매워와 맵찔이 쥬거요... 사진은 안 찍었어요
맛은 내가 진짜 맛있다 빼곤 맛있다(괜찮음)과 맛없음인 사람이라ㅋㅋ;; 여하튼 맛있었음
그리고 불국사 가려고 버정 가는 길에 상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짱맛있어요 근데 가격이 개비ㅆ... 9천원... 경주라서 먹었다... 흑임자+우유맛인데 우유맛이 더 강했음 흑임자 잘 못 먹는 사람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여


불국사 도착! 버스로 1시간 걸린다고 그랬는데 30분 컷인 듯...?
벚꽃만개해서 ㅈㅉㅈㅉ 이쁨 이런 벚꽃밭 첨이야
반월당 엽서 들고 갔는데 저 이후로 월정교에서 꺼내고 안 꺼냄 2일차에 찍었어야지 나는 바버야...
자하문 보면서 히죽대고 안에서 기억에 남아있는 문화재들 구경도 하고? 돼지도 만지고? 쇠냄새남 아주 좋았음
기념품 파는 곳에 십이지신, 사방신 키링 파는데 존귀였는데 사진을 안 찍었나 봐












그리고... 대망의 석굴암 가는 길
서치 할 때 토함산은 오르기 쉬운 편이고? 버스 배차 너무 길고? 한 시간이면 올라가고? 지도도 그렇게 표시되어 있고? 그런 후기들을 많이 봤어요 많으니까 대충 본 거죠... 그래서 친구한테 버스 출발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걸어 올라갈랭? 이라는 제안을 해버렸어요 저는 희대의 개소리를 해버리고 말았어요
여러분들은 꼭 불국사~석굴암은 버스 타시고 석굴암에서 토함산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친구 속으로 이랬을 듯ㅋㅋ 미... 미안... 합니다... 제가... 죄인입니다...

저는 등산을 하면서 깨달았어요 단순 오르막길보다 계단이 더 힘들다는 것을...
근데 솔ㅉㅋ 고백하자면 1월부터 운동 안 하면서 살쪄서 더 힘들었던 거 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꿀... 꿀... 꿀꿀꿀 꾸울...










아니 근데 석굴암 입구 도착하고 목말라서 자판기에서 물 뽑아 먹으려고 했는데 현금만 됨 실화냐 진짜 지금 2025년이라고
아무튼? 석굴암 다 보고 내려왔죠? 시간 늦어서 토함산 정상 못 간 건 아쉽지만 다음에 또 가면 되는 거지 안그래여? 근데 근데 근데 근데 이 미친... 버스 정보가 너무 적어서 몰랐던 NEW 이슈 등장
아니 그래... 세보니까 스티커 빼고 배차 10개 맞네... 그리고 이때 실시간으로 버스 위치를 볼 게 아니라 사람들한테 어떻게든 번역기를 써서라도 택시팟 권유해서 택시 타고 내려가야 했음 산이라서 개추워... 밖에서 1시간 넘게 오들오들 떨면서 기다림 으헝헝헝 나는 정말 바보입니다 같이 떨어준 내친구야 고마워. . .



여기 끝날 리가 없지 버스 타고 내려가서 황리단길 가는 버스 타려고 하는데 경주는 배차가 미쳤어요ㅠ 추워서 앞에 건물에서 밥 먹다가 시간 맞춰서 나올래라고 하려다가 말았음 아 그리고 석굴암에서부터 같이 내려온 커플 분들이랑 하차 정류장까지 똑같아서 진심 택시 권유할 걸 후회했어... 힝구
글케 저녁은 부흥식당이라는 동네고깃집으로 먹으러 갔어요 친구가 갈비 더 좋아한대서 갈비 시켰는데 비주얼에 조쿰 당황했었음 사실 나 삼겹살 사진만 봤었어ㅋㅋㅋㅋㅋㅋ 맛은 있어서 다행이었다 휴...
Day1 마지막 관광은 월정교
사람들이 밤에 가라는 이유가 있어요 조명 짱 위에 올라가는 건 20시인가... 마감시간 있더라 딱히 안 올라가도 괜찮음
대충 자하랑 설영이랑 여길 거느렸다니 ㅎㅅㅎ... 어느 방향이 남쪽임? 남시 어디? 비천택 어디? 이러고 다녔음






2일 차 두구두구
아점으로 신라제면 가서 칼국수랑 감자전 먹음 칼국수가 존맛입니다 여러분!! 웨이팅 많아서 빠르게 가시길
내가 바지락 못 먹어서 친구가 다 먹는데 바지락 끊임없이 나와서 웃겼음 ㅈㅉ 최소 20개





다 먹고 대릉한복에서 신라한복 대여 하러 감
혼끼러들은 돌담길 많이 가던데 돌담길은 내 눈에 너무너무 화려했고 난 파스텔이 좋았어... 근데 파스텔 안 입음 보는 게 좋았던 거야
종일권 45,000원 기준 머리 스타일링+가방 대여 무료
종일권은 19시까지 반납이었고 살쪄서ㅋㅋ 사이즈 미리 물봤었는데 신라한복 88~99까지 ㅇㅋ랬음
진혼기 보고 경주여행 가는 사람들은 당연히 신라한복 입을 거 같긴 한데 아닌 사람도 꼭 신라한복 입기로 해요 여긴 신라입니다 신라라고요 신 라 新 羅 다른 한복은 다른 곳에서 입을 수 있짜낙!!!!
한복 입고 사방팔방 도보로 돌아다닐 거 아니고 대릉원~국경박 안에서 돌아다닐 거라면 넉넉하게 3시간하면 충분할 거 같아여 그리고 벚꽃 시즌 ㅈㅉ 강추~
✔️한복 사진 나중에 수정ㄱ
~국경박~










근데 신라놈들 온갖 거에 금꾸 했더라 사실상 금 땡겨쓰기 아니냐며
그리고 신라 귀걸이 볼 때마다 귀 개 아플 거 같음 그래서 웹혼기 볼 때마다 상선 귀 안 아파요? 함ㅋㅋ...


천년서고 사진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까머금... 가는 길 왤케 복잡해요? 했는데 우리가 길을 못 본 거였음
한복 입고 갔더니 직원 분이 칭찬해쥬심 사진도 찍어주셨어


월정교~첨성대~계림~석빙고~월성~대릉원~천마총 뚜벅뚜벅
계림은 부지...?라고 보면 되고 월성은 복원...? 중이라 사실상 볼 거 없ㄷ... 그냥 우리 화랑 애들이 여기를...! 이러고 다니는 거죠 하하
이제와 서지만 feat.진혼기 떼도 될 거 같음 진혼기 이야기 거의 안 하잖아 근데... 제가 보기엔 그냥 아 여기가 우리 애들이 살던 곳이구나...! 느끼러 가는 거 같아요 어쩔 수 없어~~~~~~~~ 대부분이 무덤인 걸~~~ 터만 있는 걸~~~ 아니? 그냥 내가 인형이 없어서 그래(털썩








뼈는 유골함에 있나 라는 생각만 하고 찾아볼 생각은 안 하는 자
한복 반납하고 저녁은 교동집밥! 작중에서 설영이랑 자하가 맥적 먹어서 먹으러 갔다는 트윗 보고 친구 꼬셔서 먹으러 감
맥적구이래서 생선인 줄 알았는데 돼지라네요 생선이었으면 난 못 머것어... 다행이야... 맛있는 고기였습니다

후식은 청수당!
친구가 보낸 설영깅 너무 대빵만 하게 나온 게 귀여워서 넣음ㅋㅋ
저 흑임자 케이크 안에 견과류 들어있어서 씹는 맛있더라ㅎ 맛있었어~~~




동궁과 월지~ 구 안압지
여기가... 그... 누구시냐... 왕세자...? 태자...? 가 지냈던 곳이라네요 좋은 곳에서 지내셨네요 부럽다... 여기도 밤에 가야 이뻐요 입장료 2천원 아니면 3천원이고 기념품샵도 티켓 끊어야 들어갈 수 있음!
곡옥 목걸이 작은 거 만원 큰 거 이만원
주령구 한글 8천원 한자 만원 한자로 된 거 사면 설명서 줌
그 외 엽서 스띠까 등등 팝니다




다 보고 금장대 가려고 택시 잡는데 21시에 혼자 동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택시가 안 잡힘... 한 번은 잡혔는데 취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근처고 1일차에 가려다 못 간 황룡사지로 목적지 변경
그런데

황룡사지 운영시간이 00:00~24:00 적혀 있고 그러다 보니 첨성대처럼 덩그러니 있는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더 안 찾아봤으니 별생각 없이 갔는데? 어둡고... 텅텅 빈 땅... 사람이라곤 친구랑 나뿐... 저 멀리 보이는 빛나는 황룡사지... 엥...?
알고 보니 황룡사지가 있는 경주황룡사역사박물관의 운영시간은 18시까지만 유리 건물이라 운영시간이 지나도 밖에서 볼 수 있으니까 황룡사지 운영시간이 00:00~24:00 이 모양이었던 거임
네... 황룡사지가 중요한가요 설영이가 잠시 지냈던 숙소 터였다는 게 중요하지 들이쉬고 내쉬고 느끼세요



숙소 컴백

친구 찬스로 어바등 한정 외전 중 하나를 봤어요 감격스러워 고맙다 내친구

김재희가 개웃기고 신해량이 용병된 사연이 너무 궁금함 왜 그 얼굴을 들고 용병일을 잡은 거야? 돈은 그 얼굴이면 많이 벌텐데 도대체 무슨 사연이



다 읽고 자려했는데 코가 개막혀서 3만보를 걷고도 새벽 5~6시까지 못 잠 물론 저는 30분씩 한 시간 졸았어요... ㄹㅈㄷ...
여러분 그거 아세요...? 코 막힐 때 찬 바람 쐐면서 많이 걸으면 반동으로 밤에 조져진대요 많이 돌아다닐 거면 꼭 마스크를 끼십시오 예 뭐 아무튼 돌아오고 병원에서 설명 듣고 왠지 너무 심해졌더라ㅋㅋ;; 했답니다...
DAY3~
3일차는 정해둔 게 없어서 2일차에 정함...ㅎ 원래 단석산 가려고 했는데 친구도 반대하고 장비가 필요해 보여서 뺏는데 잘한 듯 등산님 우리 멀어져요 아 근데 택시 타고 어딘지 까먹은 중간까지만 갔다 오면 괜찮대요 정상만 안 가면... 된다 했어요... 아마도...? 그 단석산 등반 진혼기러 후기 2개 정도 봤는데 개웃기니까 다들 읽어보시길
딴소리 그만하고 뭘 했느냐 하루 종일 자전거를 탐 근데 약간 이슈 있었음ㅋㅋ 미리 가입하려고 하는데 안 되길래 그새 망했나 그럴 리가 없는데 천원 개꿀인데! 싶어서 웅성거렸는데 단선 됐었대 어케 하필
아무튼? 자전거 타실 분은 경주 타실라 1일권 이용 추천! 다만 2시간 30분인가... 마다 반납 후 재대여 필수!





밥집 웨이팅 걸고 내가 노래 부르던 석굴암 미피 사러 옴 하 진짜 다 귀엽고 반가사유 미피도 개귀여움... 그렇지만... 한 마리만 잡아오겠다고 선언했어서 석굴암 미피만 사고 엽서를 삼ㅋㅋㅋ 이렇게라도 가져야겠어






그리고 시간 맞춰서 황남두꺼비 와서 밥 먹음
첨성대세트랑 계란찜 시켰는데 계란찜 시킬 필요가 없었어 양 너무 많고... 계란도 따로 있었어...! 사진 봤는데 왜 몰랐지 ㅎㅎ;; 맛은 맛있음과 쏘쏘의 사이




사실 이때 밥 보다 내 눈 조져졌다는 거 실시간으로 깨닫고 안 만지려고 정신집중 하고 있었음 전날에 하드렌즈 오래 낀 것도 낀 건데 햇빛이랑 바람이 내 눈을 조져버림 안 그래도 햇빛에 약한데 😭 양산 들고 왔는데 안 챙겨 나온 나는 바보야...
근데 놀라운 점 짐 챙길 때 결막염 안약 처방받았던 거 챙길까 하다가 안 챙김ㅋㅋㅋ;;;


양쪽 다 충혈되긴 했는데 오른쪽이 으... 간지럽고 눈물이 나고... 그래서 금장대 가는 길에 약국 가서 안약이랑 안대 사서 꼈는데 안대 처음 껴봐서 약간 신났음 백사헌 생각도 나고 키키... 물론 불편하고 안대 위에 안경 쓰니까 웃겼음
문제 해결하고 금장대 가는데 생각보다 멀긴 하더라 그래도 벚꽃길이 덕분에 즐겁게 감
나중 와서 든 생각이지만 돌아가는 길에 벚꽃길 ㅈㅉ 이뻤는데 친구 사진 찍어줄 걸 그랬다 싶어서 아쉬움이 약간 남았어여
아 금장대는 도화령 에피소드의 배경이랍니다 넘 상상하던 대로 생김ㅋㅋ




글구 돌아서 나정가는 길에 테라로사 카페 들러서 커피 마시고 감
금장대는 북쪽이고 나정은 남쪽인데 친구가 찾았던 카페가 마침 가는 길 중간에 있어서 아주 나이스했져




그리고 나정!
정말 터만 있음^^... 이곳은 사다함 에피 들어가기 전에 둘이 조사 왔던 장소랍니다 신혼부부들이 소원 빌러 오는 곳이랬던가... 어이쿠 젊은 남자 둘이 수군수군 했던 거랑 거대한 상선만 기억남 히히...



돌아가는 길에 오릉 들렸는데 늦게 가서 그런 건지 휴무였던 건지 그렇게 볼 건 없었지만 말 많은 냥이랑 고라니 만남
고라니 주의 표지판 보고 풉키풉키 댔는데 진짜 고라니 있어서 친구랑 쟤는 어떻게 들어온 걸까 떠듬




자전거 반납하고 일일 파트너였던 자전거들 사진도 찍어주고 인형들로 장난도 치고 2일차에 못 간 금관총 갔다가 집 가려고 했는데 금관총 또 못 봄ㅋㅋㅋ 17시 30분 입장 마감... 떼잉... 근데 금관총은 초등학생 때 들어갔던 기억 얼핏 남아있긴 해서 ㄱㅊㅋㅋ


움 네 마지막으로 경주역 사진 한 번 찍어주고 롯리 가서 고속노화식품도 와구와구 먹어주고 집에 갔답니다
쓰기 힘들어서 급 마무리 하는 거 맞음





기타 팁?
트리플 어플 추천합니다 동선 정리랑 가계부가 짱편함 동행자랑 같이 쓸 수도 있음 물론 회원가입 필수

여행코스는 선구자님 글 참고했어여
진혼기 성지순례 경주 여행지 및 코스 정리: Fell in love !
본 포스트는 정연 작가님의 신라 화랑도를 배경으로 한 한국판타지 소설 '진혼기'의 성지순례 경주 여행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작중 등장한 각종 배경 위치와 에피소드 요약 및 발췌가 함께
www.postype.com
원래 계획한 루트 지만 거의 그대로고 혼자 짬
[Day1] 경주역-숙소-점심-불국사-석굴암-토함산-황룡사지-저녁-월정교
[Day2] 숙소-한복집-국립경주박물관-점심-대릉원-첨성대/계림/월성-한복집-저녁-동궁과월지-금장대
[Day3] 숙소-아침-나정-단석산-?-경주역
실제 다닌 루트
[Day1] 경주역-숙소-점심-불국사-석굴암-저녁-숙소-월정교
[Day2] 숙소-아점-한복집-대릉원-국립경주박물관-월정교-석빙고/첨성대/계림/월성-대릉원-천마총-금관총주변-한복집-저녁-동궁과월지-황룡사지
[Day3] 숙소-아점-금장대-나정-오릉-경주역
루트 관련 코멘트
- 1일차에 불국사-석굴암 버스 타고 올라갔으면 원래 계획했던 루트대로 가능했을 거 같음
- 2일차 낮에 전부 도보로 돌아다녀서 밤까지 꽉꽉 채워 돌아다닌 거라 적절히 택시 탔으면 시간 훨씬 단축 가능
- 3일차 자전거 안 타고 버스나 택시 탔으면 시간 훨씬 단축 가능하고 다른 곳 더 둘러볼 수 있었음
- 경주 버스 배차가 너무 길어서 2인 이상이라면 근거리는 버스보다는 택시를 타는 것이 좋은 선택 같아요
- 토함산을 생략하고 단석산 신선사까지만 가는 루트도 괜찮을 거 같음 정상까지 가면 좋겠지만 거긴 정말 나약한 인간은 갈 수 없는 곳이래요... 최종장 배경이기도 해서 더 의미 있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
~위치 찍어둔 거 공유~
어떤 장소인지도 짧게 적어놨어용 참고하시길
https://kko.kakao.com/eKXNMVVZZ3
카카오맵
당신을 좋은 곳으로 안내 할 지도
map.kakao.com
일단 이 정도 기억나고 나중에 갱신하던가 하겠어요 아이고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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