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yss 터벅터벅 나의 일상

내용 없고 외부 요소에 대한 안 좋은 말만 있음


내가 양장본 with 외전 장사 싫어해서 그렇지 객관적으로 종이책 단행본에 외전 넣는 거 흔해서 보통 화내는 사람 적음. 근데 어바등은 화난 사람이 꽤 보이는 이유? 이미 이북 기간 한정 외전으로 장사질 3번 했으니까ㅋㅋㅋㅋㅋㅋ 그냥... 단기적으로 돈 벌려고 멍청한 짓 한 거에 대한 업보인데 이제 종이책 담당인 김영사만 불쌍한 거지

별개로 느낀 점은 일부 여독자들 저작권 의식 되게 좋네 싶음(진심 비꼬는 거 아님)
이런 문제 있으면 독자들끼리 소장인증하고 공유하면 그만이거든... 해외 및 마이너 장르는 그래요... 남초는 걍 공유해서 제외

그래서 돌아온 내가 특전 있었으면 그랬을텐데 아쉽게도 없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나마 난 저번에 어떤 천사분 덕에 체험 현장 일부 보고 친구 찬스로 if 외전 봤음 이것이 진정한 선의의 순환?



연산호 편지 보니까 재탕하고 싶어짐 하지만 볼 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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