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yss 터벅터벅 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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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서 직원 : 괴담 속 존재를 불러옴

착친 메커니즘이랑 비슷한 거 같은데 실험 부산물인가 ㅂㄹ 관심 안 둬서 관련 언급 있었는지 기억 안남 ㅎㅎ;;

 

단정한 글씨 상태의 본인 필체를 못 알아볼 수 있나? 별관 지하 데스크 보안팀 직원 김솔음 아닌 거 맞아 보이는데 글고 얘 너무 잘 싸움 < 키포인트

 

 

폐기품 처리 제대로 안 하는 거 다소 현실스러움

 

 

To. 모든 하남자들에게

 

 

이 모든 것은 사싱 청 이사의 큰 그림이었답니다...

 

 

인성 합격

 

 

아니ㅋㅋ 호이사 프로젝트 넣는다는 발상 이거 완전 또라이 아닙니까? 너 사실 담구고 싶은 거지

 

백사헌 박경환 본체한테 기운찬 목소리로 저기요 한 거 보고 데굴데굴 구름

 

 

호유원이 매우 싫어합니다

 

 

여우야 여우야...

 

 

매직버니가 그립구나

 

빨간 글씨 아 이거 오염인가? 문서 읽고 오염 말이 안되진 않긴한데 ㅇ...

 

징계 안 받고 도망간 직원이 관리국 쪽에 벌컥벌컥 와도 되는 겁니까...?

 

 

이거 이미 예상 내 내용 아니었나 퇴마 담당 재관국에서 한 특별시의 내부 존재까지 지워버린 봉쇄 방법이 뭐가 있겠어 새삼 놀라는 거 신기해

 

 

솔직히 맞긴해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백번 맞는 말

 

 

백덕수의 요원들 만큼은 고결하다 서술이 재관국 더 욕 먹이는 듯ㅋㅋ

 

 

상부와 현장 직원 간의 판단 차이는 어느 업계나 존재하는 고질적인 문제이고 하급자는 결국 상부의 지시에 따를 수밖에 없는 건 맞지만 분명 요원들마다 가치관도 다를 수 밖에 없을텐데 이걸 요원들이 그런 선택을 했을 거 같냐? 직접 경험해 본 네가 더 잘 알텐데? 하면서 상부의 세뇌나 금제 때문이겠지 하니까 짜치는 거지...

재관국이 아닌 정부의 판단이라면? < 이 문장 때문에 결국 모든 건 정부와 재관국 상부 탓이고 요원들은 고결하다 같은 뻔한 루트 나올 거 같기도 하고...

 

 

이거 호유원 이야기 같은데 이사유원 결과값이 재관국에 관한 분노만 남은채로 탈출한거라 이어지기도 하고

호유원 혼자 했거나 호유원/요원들 같이 했음 이거 두개의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

아 근데 최요원 메리수 때도 아무리 그래도 대놓고 캐릭터 이름+메리수라는 언급까지 했는데 메리수 전개로 가는 작가가 어딨어 했는데 직진해서 최요원일까봐 불안해 하는 사람들 이해는감ㅋㅋㅋㅠ... 해도 참여자1이겠지 설마 둘이서 했겠어

 

 

오늘도 숙연해진다

 

 

알고도 놔준 거면 믿는 구석이 있나본데

 

 

재관국 서류에 적힌 62만명도 많은데 왜 김솔음은 100만명이라고 하냐...

하지만 62만명이고 100만명이고 스케일 너무 말도 안되게 짜둔 거 같음;; 대한민국 인구 수 검색 안 하고 썼나

 

 

최요원 : ?(°Д°≡°Д°)?

 

 

감출 수 없는 재혐

 

 

사실상 유해 일부 가져다준 거 아니냐고 -̥̥̥̥̥̥̥̥̥̥̥̥̥̥̥̥̥̥̥̥̥̥̥̥̥᷄ _ -̥̥̥̥̥̥̥̥̥̥̥̥̥̥̥̥̥̥̥̥̥̥̥̥̥᷅ 

 

 

MISSION!

호유원을 찾아라 (2/n)

 

 

아 호유원 기억 없어서 찾아보려는 거 넘 짠해...😭

 

 

죽지않고 돌아온 로테

 

 

저번에 이자헌 도마뱀 설정도 그렇고 왜 굳이 아이덴티티를 침범하는 설정을 쓰는건지 이해가 안감

 

 

그냥 나 세광를 지키는 영물이오 하는데요

 

 

브라운 좀 귀여워서 피식함

 

 

싫어하니까 꼬옥 안겨주고 싶네

 

 

그새 또 로테 돌리는 거 개열받는데 강이학이 귀여움

 

 

와 말하는 거 너무 싫다

 

 

지금 웃겨?????

 

 

알았어요 브라운 이뻐요

 

 

아 327화 골때리네(N)

 


자와자와하는 부분에 대해 떠드는 파트

 

- 김솔음 선함

선택적일 뿐이지 선 계열은 맞지! 위선도 선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

 

- 호유원 서사 관련

호유원한테 백일몽 이사 자리는 본인을 되찾으려는 수단일 뿐이고 인외로서 본인한테 치명타 날린 재관국이 1순위로 싫을만 해서 납득 못할 건 없지... 통수 당한 거면 더 그렇고? 나중에 백일몽이 최종 원흉이라는 게 확실해지고 알게 되면 지랄할지는 봐야지...? 이사유원은 할 거 같긴한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직도 재관국 요원한테만 인성질한다고 뭐라 하는 건 당최 이해가 안감. 이 말이 나오려면 전제로 눈앞에 재관국 상부, 요원이 같이 있는데 요원만 조졌거나 따로 요원 응징하러간 상황이 있거나 해야함

 

- 미화 관련

행동원리 이해감을 왜 미화라고 하는걸까 이해와 옳고 그름은 별개라고... 이 사람들은 작가가 직접 그렇지만 잘못됐다. 문장 넣어줄 때까지 이럴 거 같음

 

- 약역롤 관련

아직도 이걸 인지하지 못하는 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악역캐가 싫으면 그냥 인성질 좆같다고 까면 될 일이랍니다. 근거 없는 비난을 쏟아내다가 정작 논리적으로 반박당하면 악역 빨면 그냥 가만히 처맞아라! 라는 말로 입을 막으려 드는 태도는 정말 보기 안 좋네요. 근거 없는 비난을 보면 당연히 누군가는 그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러 나올 수 밖에 없을텐데 말이에요. 

ㄴ 호유원 따라해봤어 어때 안 닮았으면 말고

 

아무튼 억까하면 반발심 들어서 개지랄 하는 애들 나올 수 밖에 없어 악역롤이면 깔 것도 많을텐데 맞는 말로 까라 좀~~

 

- 재관국 행적 관련

솔직히 나 같은놈들이나 농담 반 진심 반으로 산장/지산 보면서 재관국도 썩었다고 했지 보편적으로는 “재관국”을 “선”으로 받아들여 온 게 현실 아닌가? 선한 요원 위주 등장에 주인공의 서술조차 주로 그쪽이었고(존경받아 등) 윗선 관련 언급은 짧게 지나가는 수준이었으니까

진정 처음부터 양면성을 강조하고 싶었다면 주인공이 재관국에 대해 괴리감을 느끼는 에피소드가 있었거나 선에 미친 현직 요원이 나왔어야했음 그나마 나온게 룩키에서 후배 버리고 가족 찾으러 간 고영은 선배 요원 정도가 끝이잖아 빌드업이 부족함 이건 독자나 진영 문제가 아니라 작가의 스토리텔링 역량이 제대로 드러난 거지ㅋㅋ...

 

그렇지만 선에 집착하는 거 보면 질려 선이 그렇게 좋은데 괴담물(아님)을 시도 하셨습니까? 물론 작가가 괴담물의 틀을 가져와놓고 서술로 선함을 강조했으니까 생긴 문제가 크긴한데 절대선이 보고 싶으면 양산형 웹소설보다는 고전 문학 보러가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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