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네 저 또 단편집인 거 몰랐어요 심지어 초 단 편
그리고 괴담이라 이 글 내내 물음표를 날리고 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 해석해 줄 사람?

명소
이 책 왜 읽고 싶어 했지 싶었는데 첫 페이지 때문인 거 기억남

아니 왜 남의 아파트에서........? 자기 아파트도 문제지만

확신하듯 말하길래 화자가 범인인가 싶었는데 맞았어...! 그럼 초3 때부터 살인 저지른 거야?


수로
뭐지...? 통로인가...? 아니면 씐 거...?

선생님, 있잖아요
무서워서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하는 건지 검은인형이 찾아온 건지 모르겠당

기미지마 군
뭐지 몸 뺏긴 건가?
옛날부터 대대로 하는 거라 부모님도 알고 있던데 반응이 시큰둥했어서 감도 안 옴

가정통신문
1년 간격으로 대운동장-정문-공원 앞 보도 가로수 이동, 교장 실종 후 발견(휴직)
→ 약 15년 뒤 교사 히데미가 교장이 된 듯함
→ 여자는 여전히 35살 전후로 보임 남자는 야마이다 시게루 교장 선생님?

신과 인간
모욕해서 새로 부임한 선생님 잡아먹은 건가

섞은 거 그대로 사용해서 화났나? 뭔지 모르겠네 감도 안 옴

잠꾸러기 물개 Q초 지점 301호의 노트
지능이슈 해석불가ㅋㅋㅋㅋㅋㅋㅋ
매달 2일에 참 재밌었다. 쓰는 거 귀신이겠다 싶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방문한 사람이 없는데 계속 써지는 그런 건가 마지막 사람 왜 쫄았지
심야 장거리 버스
1. 채널이 통해서 귀신들이 있었고 뒷자리 남자는 제물이다.
2. 저승행 버스 체험, 남자는 죽은 사람이라 데려갔다.
3. 환각
뭘까요...


부동산 임장
부동산 회사 올 때부터 귀신이 붙어있는데 중개사 눈에만 보였음
ㄴ 이게 제일 해석하기 쉬웠어요
만원 전철
ㅁㅈ 같은 시간대에 매번 타면 그때 겹치는 사람들 기억하게 되는 시점이 있음ㅋㅋㅋㅋ
모든 사람이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인식하는 거 보면 여자가 미친놈 같은데 ㄹㅇ 도라이네...


공백
나 ㅈㅉ 모르겠어
1. 비디오테이프에 홀렸다.
2. 주인공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3. 남동생이 귀신이다.


다리 아래
노파 넘어졌을 때 뿔 여러 개 있었다고 해서 나쁜 오니인가 싶었는데 그거 니 애 아니라고 알려주려는 차카니였나봐
유치원에서 기다리고 있다던 진짜?는 어떻게 됐을까


검푸른 죽음의 가면
있는 그대로 신랑 신부가 진짜로 A 죽여서 복수하러 왔다고 보면 되겠죠?

밤샘 조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시라카와 너무 착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

카페 창문에서
괴롭힘 당한 아이 뒤에 있는 사람 아내는 갈색 코트를 입은 백발의 할머니 / 남편은 분홍 코트를 입은 십 대 후반~스물 초반 여성으로 목격.
수호신 그런 건가
무제
음...
1. 삼각산에서 위험한 것이 대신 왔다.
2. 정신이 나가서/홀려서 딸로 착각했다.

몽살
뭐여... 화자가 꿈에서 살인하면 현실에서 그대로 살인이 벌어지는데 상담사가 계속 악몽 꾼 거야~ 네 잘못 없어~ 하다가 끝남ㅋㅋㅋㅋ 어쩌라고...? 우쯔라고... 뭔 내용이야 사실 꿈이 아니라 현실에서 저질렀다는 지문이랑 DNA 남을 텐데 불가능일 거 같고 ㅇㅅㅇ...
차가운 시간
다케루 이 일남새끼 집안일도 안 해 육아도 안해 직급도 속여?

인쇄소 실수로 명함이 잘못 출력 됐다 같은 변명하고 안 믿으니까 때리고 나가서 인스타에 감성글 올리네;

과 자체가 틀리네 얼탱

쥬리 주것서... 복수하러 오나? 뭐가 괴담이야 지금 제일 괴담은 타케루인데 이새끼 아내가 자살했는데 sns에 아들 사진 찍어 올리고 앉아있잖아
이번 에피 읽다가 화병 나겠어요

뭔데 이 막장 드라마

2페이지 읽고 쿠미땅이 귀신같은데 싶었는데 역시나 진키치에서 3명이 맞았군
아니 얘 개또라이라서 쿠미땅에 대해 말한 세부사항이 사실인 지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잘 죽었다?



시오링은 영적인 능력이 있었군요... 대화 내용 보면 쿠미땅은 아무 짓도 안 한 거 같은데................ 시오링 빼고 죄다 비정상적이네ㅋㅋ 실연+가스라이팅? 당해서 자살한 여자1 가폭 일남1 싸이코변태남1
핏줄
.......???????? 음식 받쳐서 귀신 불러내서 읍읍 하는 거야...? ㅈㅉ 당황스럽다

꾸물거림
분량 긴 파트 중 하나인데 히고가 야지마 인생 뺏으려고 하는 그런 뻔한 이야기인가 상상해 봅니다
와... 진짜 소심하다... 뒤에 더 최악인 거 많은데 생략하겠습니다........................

머리에 투구벌레 떼면서 두피에서 투두둑 소리 났다 그래서 머리카락만 떼 진 게 아니라 두피까지 벗겨져서 피 철철 나는 걸까 봐 걱정했잖아 괴담책이라 개최악만 상상하게 돼
와 스트레스 올라

집 이야기 나왔을 때 시체 있을 각인데 하긴 했는데요
있긴 있는데...... 남친이 아니라 애기들..........? 임신중독 그런 건가


남겨진 일기
열등감 하이레벨인데~

ㄹㅇ 우라타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하다가 목표 없어져서 삶의 의미를 잃었네


그래요 정말 물음표 가득했답니다

총평
초단편 및 단편이라 가볍게 보기 좋음
해석을 간절히 원하게 됨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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