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2026.06.23 감상
슬프다고 해서 빌려왔는데 과몰입 잘하면 잠깐 울컥하는 정도였습니다(당사자성 발언)

이거 실화였냐고... 슬프단 것만 보고 대충 넘겼는데...! 나 벌써부터 슬플지도

ㅇ...ㅓ...전혀몰랏어
자궁 없으면 몸 안 좋아지는 건 알았는데 난소도라고? 가성비가 이렇게 안 좋아서야

글만 읽어도 위험한데 사망 위험성 있어 보이는데?

근데 왜!!!! 왜!!! 미래를 아니까 그냥 슬픈데.......?


느엉느엉 현실적이라 너무 슬퍼

ㄹㅇ 의료진이 놀랐다고 하니까 큰일인 거 같고 그래서 되도록 담담하게 말하나 봅니다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 문장 룽해요

가족들한테 회복 소식 전하고 곧 퇴원할 수 있을 거라고 전하는 모습을 보고 덜덜 떨고 있어요 모든 게 플래그 같아 여기 지뢰밭이야 제발 확실한 차도 보인 후에 말하묜 안돼...? 헛된 희망 주지 마...! 샤갈...



슬퍼하고 았다가 잉...? 기자 가족 죽은 것도 기사를 내요...? 했네

그녀의 1차 위기 파트
아무리 부모한테 자식 아픈 모습 보여주기 싫어도 언제 마지막 될지 모를 정도로 오락가락하는데 보여줬어야지 이걸 막는다고...? 억장이 무너지더라도 못 본 거 난 너무 한 될 거 같은데
이건 이름이 잘못했다 솔직히 나도 본명 맞나 싶어서 검색해 봤음

나도 러브액츄얼리 볼까

?? 아니... 일하던 방송사가 사라져서 백수 됐으면 새로운 방송사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니야...? 굳이 새 방송사를 기다려야 해...? 우대라도 해주나
2차 위기 발생 불편충 모드 발동해서 파사삭 당하는 중
혈액 관련 위험한 병 걸려있고 그 병 때문에 제왕절개 수술 시 남들보다 사망할 가능성이 높은데 애를 가진다고요...?
그럴 거면 피임하셨어야죠; 말 아끼겠습니다

똑똑해서 아빠마저 떠날까 봐 잡고 있잖아ㅠ


사별한 가족들의 모범 케이스를 보는 거 같고... 뭔가 나까지 배워가는 느낌이 들고


왜 저를 때리시죠? 고소하겠습니다


울고 싶을 땐 울어라 그런 거죠

배워갑니다


냉정한 어린이들


아니 작가님?


병원명 대놓고 썼지만 의료분쟁 디테일하게 설명 안 하고 넘어가서 다행인 듯싶었는데 개정판에서 삭제된 거구나
키워드 및 의도 생각하면 ㄹㅇ 잘 뺌 덜어냈는데도 병원 싫어하는 게 은은하게 느껴졌음
특히 나는 병원에서 사망 가능성 고지를 안 했다고 주장하는 거 보고 당황했음 아무리 14년 전이어도 그럴 리가 있어...? 레이저로 제모하는 수준도 아니고...?

그 시절에 결핵이 그렇게 발견하기 어려운 질병이었나 싶었어요 이런 거 보면 팩트체크 하는 병 있어서 서치 돌렸는데 글 하나만 나와서 솔직히 잘 모르겠음... 그렇다고 구판을 보고 싶진 않음ㅋㅋ... 작가님이 이해 안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네요 하하
https://brunch.co.kr/@cathykimmd/15
[독서록] 지금 꼭 안아줄 것
이 책을 알게 된 것은 요즘 출퇴근길에 종종 듣는 서천석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아이와 나’라는 팟캐스트에서였다. 아내를 잃고 기자라는 직업을 접은 채 육아에 전념하는 남자의 이야기
brunch.co.kr

실화라니 별점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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